쉽게 말하면
- ·진입가: 들어가는 가격
- ·목표가: 익절하려는 가격
- ·손절가: 손실을 끊으려는 가격
- ·손익비: (목표까지 거리) ÷ (손절까지 거리). 2:1이면 "5 잃을 각오로 10을 노린다".
손익비가 1보다 작으면(잃을 게 딸 것보다 크면) 불리한 구조로 봅니다.
navcp는 이걸 어떻게 보나
navcp는 7개 신호를 종합한 뒤, '전략' 항목에서 진입·목표·손절·손익비를 정리해 보여줍니다. 단 "이 가격에 사라"가 아니라, 판단에 필요한 숫자를 정리해주는 거예요. 손익비가 1 미만이면 불리 신호로 표시합니다.
⚖️ 알아두세요
손익비는 위험을 관리하는 개념이지 수익을 보장하는 공식이 아니에요. 손절을 정해도 급변동 시 그 가격에 못 팔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