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익비가 뭐예요? 진입·목표·손절 정하는 법

손익비는 "얻을 수 있는 것 대비 잃을 수 있는 것"의 비율이에요. 목표가까지 +10%, 손절가까지 -5%면 손익비 2:1. 보통 1보다 커야(딸 게 잃을 것보다 커야) 합리적이라고 봅니다. 위험 관리의 기본 개념입니다.

쉽게 말하면

  • ·진입가: 들어가는 가격
  • ·목표가: 익절하려는 가격
  • ·손절가: 손실을 끊으려는 가격
  • ·손익비: (목표까지 거리) ÷ (손절까지 거리). 2:1이면 "5 잃을 각오로 10을 노린다".

손익비가 1보다 작으면(잃을 게 딸 것보다 크면) 불리한 구조로 봅니다.

navcp는 이걸 어떻게 보나

navcp는 7개 신호를 종합한 뒤, '전략' 항목에서 진입·목표·손절·손익비를 정리해 보여줍니다. 단 "이 가격에 사라"가 아니라, 판단에 필요한 숫자를 정리해주는 거예요. 손익비가 1 미만이면 불리 신호로 표시합니다.

⚖️ 알아두세요

손익비는 위험을 관리하는 개념이지 수익을 보장하는 공식이 아니에요. 손절을 정해도 급변동 시 그 가격에 못 팔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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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vcp의 점수·분석은 교육 및 정보 제공 목적이며,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매수·매도·보유를 권유하거나 투자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. 제시되는 진입·목표·손절 수치는 분석 정보일 뿐 매매 권유가 아니며, 과거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