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말하면
- ·펀딩비: 선물에서 매수·매도 중 쏠린 쪽이 반대쪽에 내는 수수료. 플러스로 높으면 "오른다"에 쏠림 = 과열.
- ·미결제약정(OI): 아직 안 닫힌 선물 계약 총량. 급증하면 레버리지(빚)가 많이 쌓였다는 뜻 = 작은 움직임에도 대량 청산 위험.
2025년 10월에도 과열된 레버리지가 하루 만에 19조 원 청산된 적 있어요.
navcp는 이걸 어떻게 보나
navcp는 선물 신호를 7개 중 '선물'로 봅니다. 가격이 좋아 보여도 선물이 과열이면 급락 위험이 있어, 점수에 위험 신호로 반영해요.
⚖️ 알아두세요
선물 지표는 과열·위험을 가늠할 뿐 시점을 맞히지 못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