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지금이 천장 아니야?" "여기가 바닥 아니야?" 누구나 묻는 질문이에요. 근데 고점·바닥은 지나고 나서야 확실해집니다. 그래서 "가늠"하는 거지 "확정"하는 게 아니에요.
과열/저평가를 보는 대표 신호
가장 많이 쓰는 게 MVRV예요. 지금 비트코인이 비싼지 싼지 보는 온도계입니다.
- ·0 아래 → 바닥권. 2018·2022년 약세장 바닥이 이랬어요.
- ·2~3 → 중간 구간
- ·7 이상 → 과열. 2017·2021년 고점 직전이 이랬어요.
예를 들어 지금 MVRV가 2.4라면 → 과거 기준으론 "고점(7)까진 거리가 있는 중간"으로 읽습니다. 단, 이건 과거 사례일 뿐이에요.
근데 MVRV 하나로 고점/바닥을 못 정해요
MVRV가 과열이어도 ETF로 돈이 계속 들어오면 더 갈 수 있어요. 반대로 저평가여도 거시 악재가 터지면 더 빠지고요. 그래서 navcp는 MVRV(온체인)에 더해 거시·ETF·뉴스 등 7가지를 같이 봐서 점수로 묶습니다.
🔵 강한 우호(78점↑) · 🟢 우호(66점↑) · 🟡 중립(56점↑) · 🟠 주의(48점↑) · 🔴 경계(48점 미만) · 100점 만점
⚖️ 알아두세요
MVRV 같은 신호는 "과거엔 이 구간이 고점/바닥이었다"는 기록이에요. 이번에도 그렇다는 보장은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