혹시 이런 적 있으세요?
- ·트위터에서 "간다"는 글 보고 샀다가 물림
- ·유튜버가 "지금이 바닥"이라길래 들어갔는데 더 빠짐
- ·차트만 봤는데 뉴스 하나에 폭락
다들 겪습니다. 문제는 하나만 보고 판단했다는 거예요. "지금 사도 되나"는 한 사람 말이나 지표 하나로 답이 안 나옵니다.
그래서 navcp는 이렇게 보여줘요
이게 navcp가 "지금 상태"를 요약한 결과예요. 색만 봐도 감이 옵니다. 100점 만점에 5단계로 나뉘어요:
예를 들어 "72점 🟢 우호"면 → "지금 신호가 대체로 우호적인 구간이구나". 살 때다/팔 때다가 아니라, 지금이 어떤 상황인지를 알려주는 거예요. (양 끝인 🔵강한우호·🔴경계는 진짜 신호가 뚜렷할 때만 떠요.)
그 점수는 어떻게 나올까요?
navcp는 7가지를 각각 점수 매겨 100점 만점으로 합칩니다.
| 무엇을 보나 | 예시 |
|---|---|
| 거시 | 금리, 달러, 시장 분위기 |
| ETF | 기관 자금이 들어오나 나가나 |
| 온체인 | 지갑 데이터 (예: MVRV — 지금 비싼지 싼지) |
| 선물 | 레버리지가 과열인지 (실제 펀딩비) |
| 기술 | 차트, 지지·저항 (실제 RSI·이동평균) |
| 뉴스/AI | 지금 터진 이슈를 AI가 해석 |
| 전략 | 진입·목표·손절이 계산되나 |
요즘 비트코인은 트윗 하나, 뉴스 하나에 실시간으로 출렁여요. 그래서 navcp는 천천히 변하는 신호(온체인·기술)와 지금 당장 움직이는 신호(ETF·뉴스)를 같이 봅니다. 점수 하나에 이 7개가 다 녹아있어요.
그래서 사용자가 하는 건 딱 3단계
- 1.점수와 색을 본다 → "예) BTC 72점, 🟢 우호"
- 2.7개 근거를 펼쳐본다 → "온체인은 과열인데 ETF는 받쳐주네"
- 3.스스로 판단한다 → "우호적이지만 거시가 약하니 나눠서 들어갈까"
navcp는 "사라"고 하지 않아요. 흩어진 신호를 한눈에 정리해줘서, 당신이 직접 판단하게 합니다. 트윗 하나에 휘둘리지도, 차트만 믿지도 않게요.
⚖️ 알아두세요
이 점수는 "지금 신호가 이렇다"는 정리지, "오른다/내린다"는 예언이 아니에요. 과거에 이런 점수에서 올랐다고 이번에도 그런다는 보장은 없습니다.